*   1973년  문화불모의 성남에 친목예술단체(동호인)인 '성남예술인연합회'를

권기흥(작고. 소설가)이 회장, 이대엽(영화배우)이 부회장, 내가 사무국장을 맡으면서 교류하였고,

이후 그는 통대의원을 거쳐 국회의원으로 정계에 몸담으면서 지역예술계와는 소원하였다.

 

2002. 7월 민선3기 성남시장에 한나라당 후보로 당선된 이대엽 시장이 취임후 7개월 여만에

나는 예총회장 임기를 끝으로 그와 소원했다.

2003.3월 성남예총 회장 이, 취임식에 참석한 이대엽에게 관례적인 감사패를 받았고'

동년7월1일  제30주년 시민의 날을 기해 '사진으로 보는 성남30년사' 추진위원장(위원회에서 호선)으로 사진전을 주도하고,

'성남시사30년사' 발간에  운영위원과 집필위원(문화예술편)으로 참여 한 것이 이대엽 시장의 시정에 타천으로 참여한 전부였다. 

성남문화상을 예총회장 퇴임 당해년도인 2003. 10. 이대엽 시장 임기 중에 받았으니 당연히 이대엽의 이름은 지울 수 없는 연고인가 보다.

이후   문예행사에서 가끔 만나게 되고 간혹 사진도 찍곤 하나 그의 시정운영에 긍정적이지 못한 나의 시각은 여전할 뿐이다.

                                                                                                     - 징소리 김성태

 

 

2009. 12. 성남예술인의 밤 스냅 

 

2009. 9. 17. 사진으로 만나는 성남시민회관전에서 

 

성남예술인의 밤에   좌 : 이상해. 김건중. 이대엽. 김성태. 이영식 - 08.12.11. 야탑 대덕프라자에서  

                                              

 

 

 

2003. 성서총연전 

                                         

 

   제30회 성남시민의 날 기념" 성남 30년 역사 사진전"(추진위원장-본인) 개전식.-2003.7.1. 성남시민회관 광장

* 성남예총회장을 퇴임(2003.1.31.)한 후 본 행사가 6월에 계획, 추진위원장으로  집행.
좌: 남성현(분당구청장).서인수(장학회이사장).조윤제(사전 추진위원).서효선(부시장).김상현(시의장).이대엽(시장).김성태(사전추진위원장).방영기(성예총회장)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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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김상현(성남시의회 의장). 김성태(30년 역사사진전 추진위원장). 이대엽(성남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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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사 30년사 편찬운영위원 위촉


 제10회 성남문화상  수상자 조성일 축하 기념.. 김상현 시의회 의장. 이대엽 시장. 조성일 성남연극협회장등...

(2002년 제17회 성남문화에술제가 태풍 루사 피해로 무산되어 시청에서 문화상을 시상. 이대엽 시장 취임해에 16년간 정례적으로 개최된 성남문화예술제가  본인이 성남예총 회장으로 마지막 집행할 문화예술제(대회장)를 집행하지 못한 아쉬움을 남긴 해였다.

 

   제11회 성남문화상 수상-2003.10.10일 분당야외공연장 제17회 성남문화예술제 개막식장에서

   

 

  성남예총 임시총회후 김성태회장외 임원진과 이대엽 국회의원(고문추대)

                

 

성남무용학원 현판식(중동 이전)-1981. 

1975년대 성남예술인회 맴버들-앞줄 좌:류해수.이대엽.김은집.권기흥.권오호.

뒷줄 좌: 송종권.김성태.김한성.황인태.이은명.원창상.김종국.

 

 

  (가칭) 성남문화예술인연합회 결성후 은행동 유원지에서 친목모임-1974.7월-

좌: 횡인태. 김성태. 권기흥. 이대엽. 류해수. *. 박승빈. 김은집.

 

 

 

성남모란현대미술대전 대상작 한국화"설중향리"
1986년부터 성남미술인 등용과 축제의 성격을 띠고 출발한 성남미술대전이 많은 향토미술작가들을 배출하여 오던중 2002년부터 전국공모전으로 명칭을 바꾸어 성남시와 성남예총이 후원하고 성남미술협회(지부장 김영실)가 주최한 제20회 모란현대미술대전의 입상작 전시 및 시상식이 12월 17일 오전11시 성남문화의 집 전시실에서 있었다.

이자리에서 영예의 대상은 김경옥(대구시 달성구)의 한국화 "설중향리"가 차지하여 성남시장 상장과 300만원의 부상을 받았다.

1,2차 심사를 거쳐 특선 및 우수상을 선별한 후 심사위원 전원합의제로 대상을 뽑았다는 김영화 심사위원은"전년도에 비하여 양적증가와 질적향상을 보이고있어 전망을 기대해도 좋다. 특히 대상작품 한국화 "설중향리"는 설경의 무미건조한 부분을 낙엽에 채색하여 보완했고 필력과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 수작으로 평가되어 대상으로 선정되었다"고 했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김경옥씨는 15년의 화단경력으로 올해만도 행주전국미술대전과 개천미술대전,대한민국회화대전에서 각각 특선한바 있고 대구의 봉성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갖는등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성남의 모란현대미술대전에는 처음으로 공모에 참가하여 대상을 차지한 기쁨이 크다는 씨는 한국화가 진성수에게서 사사하면서 향토적 색채가 짙은 농촌풍경과 산촌의 아름다움을 주 테마로 다루고 있으며 수상을 계기로 창작에 더욱 정진하는 작가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남편과 1남1녀를 둔 씨는 대구진월초등학교에 재직중인 교사이기도 하다.

한편,전시공간이 협소하여 입상작품을 전체적으로 전시하지 못하고 분야별로 나누어 전시할 수 밖에 없는 문제점등은 전국규모의 미술대전으로 정착하는데 걸림돌이라는 것이 주최측이나 이번 공모대전 참가자들의 공통된 지적이어서 아쉬움을 남겼다.

/김성태 st3845@hanmail.net/편집인.경기예총수석부회장.
기사등록 : 2005-12-17 23:28:21

 

 

춘방 허윤희 아트센터에서 서예전 -2005. 12. 13~22

 

 

좌 : 허윤희. 김성태 

성남이 낳은 중견서예가 춘방(春舫) 허윤희(許允熙)의 개인서예전이 성남아트센터 전시실(본관)에서 12.13일~22일 까지 열리고 있다.

이백(李白)의 시 "산중문답(山中問答)"을 비롯하여 60점의 서예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춘방은 30여년의 서단경력과 활동을 통하여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의 심사위원등 크고 작은 각종 서예전의 심사와,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 초대작가전을 비롯한 각종 초대전과 그룹전에 작품을 발표하는등 서예일가를 이룬 성남향토서단의 산 증인이기도 하다.

성남미술협회 지부장과 성남서예가총연합회장을 맡아 서예발전과 서예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성남시문화상,성남시예술대상, 성남미술대상,경기도미술상등을 수상한 씨는 현재 성남동에서 "송암서예원"을 운영하며 후학들을 육성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김석순.유종기등 그의 문하들이 그의 회갑축하전으로 개최한 각별한 의미도 담고있다


"춘방은 30여년의 서법연마과정을 통하여 각체를 통섭(通涉)하여서 묘리(妙理)를 터득하고 각종 공모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글씨의 풍격(風格)이 표일(飄逸)한 청운(淸韻)과 박무(樸茂)한 의취(意趣)를 얻어 솔의(率意)의 창작세계를 개척한 것"이라고 그를 사사한 초정 권창륜(權昌倫)선생은 격려한다.

/김성태 st3845@hanmail.net/편집인.경기예총수석부회장



 

좌 : 이광용(사진작가협 성남지부장).  김성태(성남예총 회장). 허윤희 성남미협 지부장

기사등록 : 2005-12-18 11: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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