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의 청정, 공현진 해수욕장,
가자미,오징어, 해삼, 조개, 잡어등과 소면이 양념된 가진항의 '물회'맛은 한 낮의 무더위와 삶의 스트래스를 한방에 날려 보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진부령 계곡 '제추골' 팬션앞. - 맑은 물과 계곡을 따라 불어오는 산바람은 여름나그네의 휴식처로 명당.
진부령 입구의 인공폭포-바람에 흩날리는 물보라가 행인들의 땀방울을 씻어준다.
출처 : 원우회-좋은사람들의 모임
글쓴이 : 징소리(s.t) 원글보기
메모 :
'국내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회마을과 탈 (0) | 2007.09.03 |
---|---|
부산행 (0) | 2007.08.30 |
[스크랩] 일일 피서-1 (0) | 2007.08.04 |
거제 조각공원 (0) | 2007.06.03 |
강원도 고성군 가진항 (0) | 2007.05.09 |